‘재력가 CEO♥️’ 아유미, 집안 상태… 난리난 상황
||2026.05.14
||2026.05.14
80평대 집에 살면서도 알뜰한 면모를 드러낸 아유미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3일 아유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요즘 이것저것 날씨 좋으니까 집에 안 있고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반려견과 산책을 하거나 남편, 딸과 함께 공원에서 여유를 즐겼다. 또한 친정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아유미의 일상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보여요”, “날씨 좋아서 더 좋아보임”, “나도 회사 말고 공원가고파”, “딸 너무 귀엽다”, “고수 닮은꼴 남편 ㅋㅋㅋㅋㅋ”, “아유미 너무 어려보이네?”, “언니 예뻐요ㅠㅠ”, “나이는 나만 들었지”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또한 아유미는 “얼집 바자회에서 완전 득템! 캬! 엄만 뿌듯하다”라며 마트 카트에 앉아있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딸이 입고 있는 핑크색 재킷은 천 원, 모자 역시 천 원에 구입한 것으로 전해져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같은 반응은 재력가 남편과 결혼해 80평대 대저택에 살면서도 알뜰하게 살림을 해내가는 아유미의 반전 면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아유미는 과거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80평대 집을 공개했고 넓은 규모의 집이지만 1억 원도 안 되는 가성비 인테리어 비용을 투자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도 아유미는 “새 집에 와서 산 건 냉장고밖에 없다”라며 알뜰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아유미는 슈가 멤버였던 황정음 베이비샤워에서 만난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났다. 아유미 남편은 방산시장에서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출액 약 26억 원에 달하는 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는 남편에 대해 “사실 얼굴 보고 결혼했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하고 재밌었다. 처음 만난 건데 와인을 세 병이나 마시고 다음날은 소주 5병을 마셨다”라며 빠르게 가까워진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