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16년 함께한 반려견과 이별 "꼭 다시 만나길" [★한컷]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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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16년 동안 가족처럼 지내온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슬픔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최근 SNS를 통해 반려견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애정 어린 어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남편 김민기와 함께 반려견 망망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망망아, 강아지별에 잘 도착했냐. 16년 동안 너무 고마웠다. 진짜 사랑한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라는 글을 통해 이별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윤화의 반려견을 추억하는 코미디언 이국주 역시 "너무 사랑스러운 망망이었고 덕분에 나도 강아지를 좋아하게 됐었다. 너무 속상하다. 얼마나 힘들까 싶다. 힘내라"라며 위로를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홍윤화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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