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메인보컬’ 이창민, 트로트 도전 성공적 "최종 6위 감사, 더 발전할 것" [★한컷]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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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성과를 달성했다. 이창민은 지난 13일 방송된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결승전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톱7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직후 이창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무명전설'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톱7 최종 6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라며 "더 멋진 가수로 발전 하는 이창민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이창민은 특유의 감성 보컬과 무대 장악력을 앞세워 발라드는 물론 트로트 장르까지 소화 가능한 보컬리스트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결승 무대에서 선보인 남진의 ‘빈 지게’는 짙은 감성과 호소력 있는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한 이창민은 그동안 발라드와 OST,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트로트까지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창민이 속한 2AM은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창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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