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잘나가는 줄… 팬들도 ‘등 돌린’ 상태
||2026.05.14
||2026.05.14
가수 겸 배우 이준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3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로운 거 또 하나 들고 왔다. 요즘 제일 열심히 사는 이준의 ‘It‘s Me’ 실시간 촬영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은 민소매 차림으로 아일릿의 신곡 ‘It’s Me’ 노래에 맞춰 완벽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이준이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야구장 치어리딩 영상에서 입었던 흰색 민소매, 검은색 청바지를 입고 특유의 무뚝뚝한 표정으로 완벽에 가까운 걸그룹 안무를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속에서 안무를 실시간으로 접한 유재석은 연신 “잘한다”라며 감탄을 전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박 2일’ 멤버들인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ㅋㅋㅋㅋㅋㅋㅋ”, “GOAT”, “챌린지맨..”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누리꾼들 역시 “이준도 저렇게 사는데…”, “아니 표정이 왜 이렇게 웃기지?”, “왜 저렇게 진심인 거야 ㅋㅋㅋㅋㅋㅋ”, “너무 잘해서 킹 받음”, “방송이라고 좋은 러닝 입었네”, “옷과 몸과 안무와 표정…완벽”, “몸 저렇게 쓸 거면 나 줘”, “팬인데도 부끄러운 이유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준은 지난달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당시 이준은 웹 예능 ‘워크맨’을 촬영 중이었으며 해당 촬영분은 아직 방송되지 않았으나 현장에서 찍힌 응원 장면이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았다.
이준은 LG 트윈스 응원단상에 올라 응원단으로서 활약했으며 최예나 ‘캐치캐치’를 선보여 숏폼계에서 완벽하게 대세로 떠올랐다.
원곡자인 최예나 역시 “곡 뺏겼다”라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현장 영상으로만 이슈몰이 중인 이준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안무를 선사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