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오브우먼, ‘ALIVE’ 트레일러 공개...5월 28일 데뷔
||2026.05.14
||2026.05.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트오브우먼이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앨범 ‘Heart Byte : LEGACY’의 ‘ALIVE’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붉고 이질적인 하늘 아래 멤버 류인이 말을 타고 황야를 걸어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하늘에서 떨어진 신비로운 조각과 함께 멤버들의 능력이 섬광처럼 빠르게 발현되며 몰입감을 높였다.
이후 거대한 에너지와 함께 포털이 열리고, 다양한 차원과 공간 속에 존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각자의 상징적인 능력과 오브제를 통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은 하트오브우먼만의 세계관을 보여준다.
영상 말미에는 말을 타고 달리는 류인의 모습과 함께 목걸이와 큐브의 파편들이 공간 속으로 흩날리는 장면이 이어진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영화적인 연출과 감각적인 VFX, SF 무드의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이번 트레일러는 하트오브우먼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와 세계관의 시작을 담았다.
하트오브우먼은 고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가 함께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이들은 프리데뷔 단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팀 컬러를 구축해 가고 있다.
하트오브우먼의 데뷔 앨범 ‘Heart Byte : LEGACY’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