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방민아, 결혼 6개월 만에… “축하합니다”
||2026.05.14
||2026.05.14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의 최근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4일 방민아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벅한 생일. 감사합니다 2026.05.13″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3일 생일을 맞았던 방민아가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낸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 선물, 메시지 등이 포착됐고 미역국, 닭볶음탕, 잡채 등 한식으로 차려진 생일 밥상도 눈길을 끌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한 방민아에게 온주완이 직접 차려준 생일상이 아니냐는 추측을 전하기도 했다.
방민아의 생일 일상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방민아 더 예뻐졌네”, “언니 축하해요!”, “온주완은 어디?”, “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주지ㅠㅠ”, “설마 주완님이 끓여준 미역국?!?!”, “생일에 저렇게 행복해보이다니..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소규모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철저하게 비공개로 치뤄진 결혼식이었으나 방민아, 온주완 두 사람이 직접 올린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뜻깊은 결혼식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식을 올리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방민아는 결혼 후 온주완과 함께 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