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1주년’ 몬스타엑스, 14일 친필 편지 공개→라이브 방송 진행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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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11주년을 기념한다. 몬스타엑스는 14일 새벽 12시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데뷔 11주년 기념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지난 11년간 활동을 지원해 준 팬클럽 몬베베에게 전하는 멤버들의 친필 편지가 담겼다. 이들은 이날 저녁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몬스타엑스와 함께하는 11주년 기념 라이브'를 진행한다. 아울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베리즈를 통해 11주년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015년 5월 14일 미니 1집 '무단침입(TRESPASS)'으로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9월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초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월드 투어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진행 중이며, 하남미와 북미 투어도 앞두고 있다. 개별 및 유닛 활동도 지속되고 있다. 지난 1월 솔로 앨범을 낸 주헌에 이어 오는 21일에는 유닛 셔누와 형원이 컴백한다. 멤버 아이엠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2027년 8월 전역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응원해 준 몬베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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