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솔로 고백에 충격’…한선화 “너무했다” 예능서 솔직 발언
||2026.05.14
||2026.05.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한선화가 하지영의 10년간 솔로였다는 고백에 놀라움을 표했다.
5월 13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한선화가 자신의 연기 활동과 완벽주의적인 일상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선화는 계속해서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며 불러주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출연한 하지영은 유명하지도 않다면서 연애 경험이 없었다고 밝혀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들은 한선화는 그 사실에 충격을 받아 “좋긴 하지만 10년 솔로는 너무했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대화 중 무당이 “선화 씨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마치 남편 같다”고 언급하자, 한선화는 향후 자신의 모습에 대해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하지영은 오히려 “뭐가 문제냐”고 웃으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가 빛났다.
1990년생인 한선화는 아이돌 그룹 시크릿 멤버로 2009년 데뷔했으며 ‘매직’, ‘마돈나’, ‘별빛달빛’ 등 인기곡을 발표했다. 음악뿐 아니라 한선화는 드라마 및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한선화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톱배우 장미란 역으로 출연했으며, 13일 개봉한 영화 ‘교생실습’과 넷플릭스 신작 ‘스캔들’에도 캐스팅돼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우로서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는 한선화는 예능에서도 자신만의 솔직함과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채널 '유튜브하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