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공개 이후’…단발 변신·건강한 미소로 변화 증명
||2026.05.14
||2026.05.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 이후 긍정 에너지로 가득 찬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14일 “급 여름”이라는 한 마디와 함께 자연을 배경으로 한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전했다.
사진에는 산책을 즐기며 미소를 짓는 신지의 모습이 등장했으며, 갑자기 더워진 계절에 어울리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카키색 팬츠로 가벼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단발머리로 새롭게 변신하며 시원한 이미지와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허리에 가볍게 걸친 카디건과 편안한 차림 사이로 잘 관리된 몸매가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신지는 결혼 전 무려 11kg 감량에 성공해 주목을 받았으며, 이번 근황에서는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모습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지난 2일에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들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결혼 발표 후 문원을 둘러싼 과거 이력, 이혼 및 자녀 유무, 직업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이어졌다.
문원은 결혼 전 임신 및 중개보조원 근무 경험을 인정했으나, 이중 교제 및 사기 논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결혼식 이후 크리에이터 겸 변호사 이지훈의 비판 발언이 논란을 더했고, 한편으로는 고상록 변호사가 공개적으로 신지와 문원을 옹호하며 온라인상에서 과도한 비난에 대한 우려 의견을 내놓았다.
신지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으로 결혼 후 새로운 출발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