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MBC ‘놀러코스터’ 합류...노홍철·빠니보틀과 케미
||2026.05.15
||2026.05.15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고경표가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에 합류해 새로운 조합을 선보인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는 배우 고경표가 출연해 노홍철, 최강록, 빠니보틀과 호흡을 맞춘다.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에서도 극소수에 해당하는 이색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현지의 축제와 먹거리, 굿즈까지 폭넓게 즐기며 놀이공원 마니아들의 취향을 겨냥한다.
고경표는 이번 예능에서 막내로 합류한다. 특유의 편안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전망이다.
앞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보여준 고경표는 ‘놀러코스터’를 통해 자유롭고 현실감 있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홍철, 최강록, 빠니보틀 사이에서 ‘활력소 막내’로 나서는 고경표가 어떤 호흡과 케미를 완성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이 보여줄 신선한 조합은 프로그램에 유쾌한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고경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질투의 화신’, ‘시카고 타자기’, ‘D.P.’, ‘월수금화목토’, ‘커넥트’, ‘비밀은 없어’, 영화 ‘육사오(6/45)’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최근 출연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성공만을 위해 달려온 신정우 역을 맡아 냉철한 기업 사냥꾼의 면모와 순애보적인 반전 매력을 그려냈다.
고경표는 연기 활동뿐 아니라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백패커2’, ‘식스센스: 시티투어’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활약해왔다.
고경표의 솔직하고 리얼한 활약이 펼쳐질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씨엘엔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