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2.4% 출발 [시청률]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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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 포유'가 포문을 열었다. 18%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미스트롯4'의 첫 스핀오프 프로그램이지만, 당시의 화제성이 첫 방송으로 온전히 이어지지는 못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첫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가구 기준 2.4% 시청률을 기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톱7과 숨은 노래 고수들의 듀엣 열전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붐과 송은이, 그리고 '미스터트롯2' 진(眞)인 안성훈이 MC를 맡아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감동의 무대들로 꾸며졌다.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등 톱7이 본 경연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동시에 예선 1, 2라운드 합산 점수로 단 5팀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치열한 생존 경쟁이 또 한 번 펼쳐져 실제 경연 같은 긴장감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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