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며느리 외모 비하”… 누리꾼 결국 ‘분노’
||2026.05.15
||2026.05.15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의 관계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관절 수술을 진행한 전원주가 한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제작진은 물론 보는 이들의 반가움과 안도를 자아냈다.
전원주는 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도 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가운데 해당 영상에서 아들, 며느리 집을 방문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전원주 며느리는 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낸 전원주를 위해 장어, 연어, 새우, 두릅 등 다양한 보양식으로 차려진 밥상을 대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원주 역시 그릇을 들며 맛있게 식사를 해 건강을 되찾은 사실을 입증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며느리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던 전원주의 모습을 언급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못생겼다고 난리더니 잘 지내나봐?”, “유튜브 보면 사이 좋아보이긴 해”, “며느리가 진짜 보살인 듯” ,”전원주가 외모 지적을 해?”, “지금 사이 좋으면 됐지”, “아들 대처가 더 궁금”, “재산도 아직 안 줬다던데”, “고부 사이가 저 정도면 진짜 좋은 거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전원주는 과거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 며느리의 외모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전원주는 “나는 살림도 잘하고 돈도 벌어오는데 매일 구박받았다. 여자로서 너무 불행하다 생각했다. 다행히 내가 아들 하나는 잘 낳았다. 미스터 코리아 감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최고의 짝을 지어주고 싶었던 마음을 털어놨다.
전원주는 “아들이 사귀는 여자가 있다고 고백했다. 얼굴 한 번 보기로 했는데 얼굴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게 길었다. 기가 막혔다. 우리 아들은 장동건을 닮았다. 아들 여자친구는 제 기대에서 다 벗어난 사람이었다”라고 전해 누리꾼들의 핀잔을 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