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딩크족 선언 후 근황 공개! 비키니 몸매와 솔직한 메시지 화제
||2026.05.15
||2026.05.15
안녕하세요! 글램티비입니다. 요즘 날씨가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인데요.
문득 따뜻한 햇살 아래, 싱그러운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분이 있어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바로 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 유튜버 심으뜸님 이야기인데요!
힙업 여신, 코어 여왕의 솔직 고백
구독자 180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 운동 유튜버, 늘 몸의 여왕이라 불리는 심으뜸님이 최근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더라고요.
올해 만 35세, 164cm 키에 52kg의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힙업 여신, 코어 여왕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죠.
1990년생으로 경기도 수원 출신인 그녀는 동덕여자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피트니스 모델과 필라테스 강사를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른 진짜 운동 덕후랍니다.
결혼 8년차, 뜻밖의 '딩크족 선언'?
그런 심으뜸님에게는 2018년 9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후 어느덧 8년차에 접어든 결혼 생활이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그녀의 한마디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025년 9월, 방송인 이현이님의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한 심으뜸님은 육아의 고달픔을 토로하는 이현이님에게 "너무 힘들어요.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해요?"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되물었는데요.
이현이님이 아이를 학교에 보내야 하니까라고 답하자, 심으뜸님은 곧바로 저 새벽 2시 3시에 자는데..
딩크족을 선언하겠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물론 즉흥적인 유머 섞인 너스레였지만, 결혼 8년차에도 자녀 없이 지내온 그녀의 현재 삶과 맞닿아 있어 더욱 공감을 자아냈다는 반응이에요.
나답게 선택한 삶, 그리고 개성 넘치는 비치웨어
운동도, 결혼 생활도, 삶의 방식도 오직 나답게 선택해온 심으뜸님.
아이 대신 운동을, 육아 대신 나 자신을 선택한 그녀의 솔직하고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공감과 작은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만의 방식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빛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스카이블루·빈티지 레드 아트워크 비키니 패션 분석
최근 공개된 심으뜸님의 비치 사진 역시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손으로 그린 듯한 수채화 디지털 아트워크 프린팅이 담긴 스카이 블루와 빈티지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비키니를 착용했습니다.
이 비키니는 독창적인 예술성과 개성을 담은 비치웨어로, 서로 대비를 이루는 컬러지만 채도가 낮아진 빈티지 레드를 활용해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방식으로 표현된 것이 핵심 매력이라고 해요.
현대적인 시원함과 시간이 쌓인 듯한 아날로그적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감성 온도를 만들어내며, 해변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감을 완성했죠.
나답게 살아온 심으뜸님처럼, 그 누구의 것과도 닮지 않은 개성 넘치는 바캉스 룩이었습니다.
54kg 벌키걸? 탄탄 복근과 센스 있는 코디
또 다른 화제의 사진에서는 점박이 패턴의 끈비키니와 함께 탄탄한 복근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사진 속 심으뜸님은 여유로운 비치 분위기 속에서 건강미 넘치는 피트니스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특히 선명하게 잡힌 복근 라인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죠.
여기에 눈길을 끈 것은 단순한 비키니가 아닌 소품 코디였습니다.
머리에는 터번처럼 연출한 볼드한 느낌의 운동 헤어밴드를 매치하고, 시크한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심으뜸님만의 센스 있는 비치 스타일을 완성했답니다.
체중 좀 늘면 어떠한가, 다시 빼면 되는 걸~
더욱 화제가 된 것은 심으뜸님이 남긴 메시지였습니다.
사진과 함께 54kg 벌키걸이라는 말을 남기며 현재 몸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한 것인데요.
이어 체중 좀 늘면 어떠한가 다시 빼면 되는 걸~~~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여🫶🏼 라는 메시지도 덧붙였습니다.
완벽한 몸매에 대한 부담보다 건강한 마인드를 보여준 셈이죠.
그래서인지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심으뜸답다, 몸매도 마인드도 멋지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심으뜸님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정말 보기 좋지 않나요?
여러분은 심으뜸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