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성형 후 자연미인 오해’…노슬비 “비대칭 잡혀 자신감↑” 소감
||2026.05.15
||2026.05.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노슬비가 최근 코 성형으로 변화된 외모를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노슬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Our guests are here”라는 문장과 함께 한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노슬비는 해외 공항에 도착했고, 현지 관계자들은 꽃다발과 손 편지로 그를 반겼다. 편지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줘 감사하다”, “말레이시아에서의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슬비는 이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최근 받은 코 성형 결과에 대한 만족을 숨기지 않았다.
직접적으로 “진짜 코 병원 관련 릴스를 꼭 찍어야겠다. 비대칭까지 잡아줘서 오른쪽 얼굴에 대한 콤플렉스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이어 “말레이시아 갈라쇼와 방콕, 태국 콘캔 기도사원 일정까지 마치고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예고했다.
또한 성형 이후 주변에서 외모가 자연스럽다고 느낀다는 반응을 받는다며 “자연미인이나 연예인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기분 좋다”는 소감도 밝혔다.
과거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드디어 부기가 좀 빠진다”며 “저는 하관이 더 나온 남상 얼굴이어서 매부리 하니까 너무 잘 어울린다. 성형 안 한 사람 같더라”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노슬비는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 “위고비 최고다. 맞아서 이렇게 됐다”며 약물 사용으로 총 15kg을 감량했다고 언급했다.
노슬비는 ‘운명전쟁49’ 출연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인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노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