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고통 잊었다’…사유리, 일본 좌약에 “여행갈 때도 꼭 챙겨요”
||2026.05.15
||2026.05.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사유리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약품 중 ‘어린이 해열 좌약’을 강력히 추천했다.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 13일 공개된 영상에서 사유리는 자신이 실제 사용하고 있는 일본 영양제들을 소개하며, 약국에서만 구매 가능한 좌약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사유리는 해당 좌약이 일본 현지 엄마들에게 중요한 아이템이라고 강조하면서, “일본 소아과에서는 거의 대부분 이 좌약을 처방한다”고 밝혔다.
또한 좌약을 38.5도 이상의 고열에 사용하는 방법과, 투약 후 20분 이내에 열이 크게 내려가는 경험을 공유했다.
이 외에도 “여행할 때마다 반드시 챙기는 필수품”이라며 일상 속 활용법을 소개했고, 출산 후 고통을 겪던 때 진통제로 처방받아 통증 완화에 도움을 받았다고 직접 경험담을 전했다.
사유리는 해당 좌약이 일본 가정의 비상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온도가 높으면 쉽게 녹을 수 있어 냉장보관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누구든 열이 나면 넣을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려면 망설여질 수 있다”며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아들 젠의 열이 오를 때도 좌약을 활용해 불편함 없이 투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1979년생인 사유리는 ‘미녀들의 수다’ 등 여러 방송에서 특유의 개성 있는 매력을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20년에는 미혼 상태로 일본에서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으며, 현재 싱글맘으로서 육아와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채널 '사유리 임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