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깜짝 성장 모습’…타블로·강혜정 딸, 태양도 놀란 변화
||2026.05.15
||2026.05.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가 놀랄 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4일 채널 '에픽하이'에 공개된 '전 직장 동료 모임 ft. 태양' 영상에는 그룹 빅뱅의 태양과 에픽하이 멤버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타블로는 태양에게 하루가 그리워한다는 말을 전했고, 태양은 최근 하루를 식당에서 만난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하루가 많이 자랐고 대화도 능숙하게 한다”고 답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타블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당시 하루가 태양을 무척 좋아했다고 회상하며, 두 사람이 자주 함께 있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투컷은 이러한 인연에 대해 “톱스타가 잘해주면 기억할 만하다”는 농담을 던졌고, 타블로가 이에 즉각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 사이에서도 하루의 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각종 온라인 댓글에서는 “하루의 근황이 궁금하다”, “그때 정말 귀여웠는데 벌써 고등학생이냐”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2009년 결혼한 타블로와 강혜정은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올해 17세가 된 하루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방송 출연 당시 태양도 함께 출연하며 일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사진=타블로, 채널 '에픽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