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깜짝 공개’…pH-1 “보조기 착용 무대 오를 것” 직접 밝혀
||2026.05.15
||2026.05.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pH-1이 어깨 수술 소식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직접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15일 pH-1은 병원복 차림과 붕대를 감은 어깨가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어깨 내부에 큰 파열이 있어 전날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보조기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앞으로 예정된 대학 축제 무대에도 이 장비를 착용한 채 오를 것임을 예고했다.
그는 공개적으로 수술 사실을 알린 이유에 대해 “무대에서 갑자기 보조기를 보고 놀래지 말아달라”며 팬들의 우려를 덜고자 글을 남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에서는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니 즐겁게 함께해달라”며 무대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팬들은 건강 회복을 바라는 응원 메시지와 더불어 걱정의 마음을 전했다.
1989년생인 pH-1은 2016년에 데뷔한 뒤 2018년 ‘쇼미더머니777’ 참가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2021년에는 ‘고등래퍼4’의 멘토로 나서기도 했다.
지난 4월 18일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올해 다양한 대학 축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p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