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시너지?…잘 나가는 이종석, ‘낙원’ 출연 물망
||2026.05.15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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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낙원' 주연 물망에 올라 차기작을 향한 기대가 모인다. 최근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배우는 현재 김수진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낙원' 극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수진 작가는 드라마 '괴물'을 쓴 유명 작가로, 5년 만에 '낙원'을 집필했다. 상상조차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감춰졌던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 강치영과 경찰 차정원의 이야기로, 독특한 스릴러물, 사건물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스타트업'으로 유명세를 떨친 오충환 감독이 메가폰을 쥔 가운데, 이종석은 극을 검토하며 출연 여부를 깊이 고심해 기대를 모은다. 이종석은 지난 해 드라마 '서초동'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이섭의 연애' 주인공 태이섭 역으로도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이종석은 현재 아이유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2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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