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최정상’…BTS 지민, “완벽하고 열광하다” 평가 속 1위 등극
||2026.05.16
||2026.05.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6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보이그룹 소속 개인 755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해 지표를 산출했다.
조사 결과, 지민은 참여지수 235,140, 미디어지수 532,488, 소통지수 2,688,731, 커뮤니티지수 2,991,057을 기록하면서 총 브랜드평판지수 6,447,417로 집계됐다.
구창환 소장은 링크분석 결과에서 ‘완벽하다, 열광하다, 돌파하다’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미, 월드투어, 멕시코’가 주요 언급어로 집계됐으며, 긍정비율 분석에서 92.97%의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2위는 워너원 박지훈이 차지했다. 박지훈은 참여지수 1,205,366, 미디어지수 1,258,213, 소통지수 1,483,451, 커뮤니티지수 1,563,331로 총 5,510,360의 브랜드평판지수를 받았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3위로 이름을 올렸다. 정국은 총 5,494,822의 브랜드평판지수를 보였으며, 이외에도 방탄소년단 진과 뷔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이번에 집계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그리고 언론 보도 등을 기반으로 산출됐다.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