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들의 개성 폭발’…발렌시아가, 새로운 콜라주 캠페인으로 시선 집중
||2026.05.16
||2026.05.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발렌시아가가 창의적인 디자인과 글로벌 스타들의 독특한 매력을 담아낸 새로운 캠페인 이미지를 16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한나 문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가 디자인한 백과 레디 투 웨어 제품들이 각기 다른 개성의 인물들과 어우러져 선보여졌다.
가수 겸 배우이자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인 피피 끄릿 암누아이데차콘을 비롯해 주연, 양 차오웨이, 천 페이위, 마 스춴 등 여러 슈퍼스타가 캠페인에 참여했다.
비주얼 작업은 흰 종이 위에 이미지를 오려 붙인 콜라주 방식으로 연출되었으며, 이로 인해 코믹북 또는 슈퍼히어로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인상적인 스타일이 부각됐다.
출연자들은 동시대의 문화적 상징으로 표현되었으며, 각자의 진정성을 드러내는 아이코닉 액세서리를 통해 뚜렷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새로운 소재와 크기의 발렌시아가 로데오, 르 시티, 르 셋 백뿐 아니라, 젯 스니커즈, 컴피 로퍼, 코스모 선글라스, 에이사 주얼리, 그리고 테크웨어 라인의 애슬레틱 아이템 등 여름 및 가을 26 컬렉션 제품군이 주목받았다.
로데오, 르 시티, 르 셋 백은 세계 각 지역에 위치한 발렌시아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발렌시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