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신효 결혼, 내일(17일) 비연예인과 예식 [입장전문]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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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강신효, 30대 후반 나이에 인생의 짝을 만나 가정을 꾸린다. 16일 강신효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내일(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예식을 올린다. 그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면서 "조심스럽고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연기자로서 차곡차곡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이다. 1989년생 강신효는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로 데뷔한 배우다. 과거 '아이리스2' '육룡이 나르샤' '비밀의 숲 2'를 비롯해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에서도 열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하 강신효 SNS 입장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신효입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2026.05.17 일요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상대는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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