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금슬이 너무 좋아서…아이를 너무 많이 낳은 연예계 다산의 여왕
||2026.05.16
||2026.05.16
심각한 저출산 기조가 국가적 과제로 대두된 가운데, 남다른 부부 금슬을 자랑하며 화목한 다둥이 가정을 꾸린 연예인들이 대중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넘치는 사랑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생명 탄생의 기쁨을 전하고 있는 연예계 대표 다자녀 스타 7팀을 살펴봤다.
먼저 4명의 자녀를 품에 안으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한 스타들이 있다. 7위에 오른 개그우먼 김지선은 아들 3명과 딸 1명을 양육하며 연예계 원조 ‘다산의 여왕’으로 활약해 왔다.
6위는 연예계 최고의 잉꼬부부이자 선행의 아이콘인 션-정혜영 부부가 차지했다. 이들은 아들 2명과 딸 2명을 슬하에 두며 사랑이 넘치는 모범적인 가정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5명의 자녀를 양육하며 한층 더 북적이는 가정을 이룬 스타들도 눈길을 끈다. 5위에 이름을 올린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은 아들 1명과 딸 4명을 양육 중이며, 예능을 통해 다정다감한 아빠의 면모를 뽐내 큰 사랑을 받았다.
4위를 기록한 개그맨 정성호 역시 아들 3명과 딸 2명을 키우며 바람 잘 날 없는 단란한 다둥이 가정의 일상을 대중과 친근하게 공유하고 있다.
같은 5명의 자녀를 두었지만, 특별하게 아들만 키우고 있는 스타들도 있다. 3위 개그우먼 정주리와 2위 가수 임창정은 나란히 ‘아들만 5명’을 둔 부모로 이름을 올려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주리와 임창정 모두 쉼 없는 육아 속에서 다섯 아들의 남다른 에너지를 감당하는 스토리를 전해 많은 이들의 격려와 공감을 동시에 얻은 바 있다.
이들을 모두 제치고 대망의 1위를 차지한 연예계 최고의 다둥이 부모는 가수 박지헌이다. 박지헌은 아들 3명과 딸 3명, 도합 6남매를 훌륭히 양육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최다 자녀 연예인 타이틀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점차 귀해지는 현대 사회에서, 이들 다자녀 연예인들이 뿜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끈끈한 가족애는 무척이나 각별하다.
벅찬 육아 속에서도 서로를 아끼며 훈훈한 행보를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이 사회 전반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