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험 시스템으로 알아보는 아프면 파산하는 이유
||2026.05.16
||2026.05.16



전년 대비 14.2% 증가한 수치임




















보험료 2400달러에 병원비 본인 부담 최대 9200달러
합치면 1년에 11,600달러( 약1,740만 원)을 의료비에 씀

미국에서 큰 병에 걸리면 3번을 파산함
구급차 타면 940~ 1,277달러 (약 141만원 ~ 192만원) 하지만 구급차는 내가 못 고름
그 차가 내 보험 네트워크 밖에 있다면 보험이 적용이 안됨
수술을 하면 수천만 원, 암 치료 한 코스에 수억 원
보험이 있어도 본인 부담금이 수천만 원이 나감
병이 나은 뒤에도 빚은 여전히 남는 상황


대형 보험사의 보험 청구 거부율은 평균 16% 보험사에 따라 수치는 다름



직장을 잃으면 보험도 사라짐
큰 병에 걸려서 일을 못하면 직장을 잃게 됨 => 직장을 잃으면 보험이 없어지게 되는 것

텍사스에 사는 42세 간호사는 직장 보험이 있었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음

6개월 치료 후 병원비 청구서가 나옴
보험이 적용되었고 본인 부담금이 80,000달러 (약 1억 2천만 원)
저축이 없어서 신용카드를 사용했고 치료 중에 일을 못해서 직장을 잃음
직장을 잃자 보험도 끊겨버림







아프면 파산하는 이유 요약
1. 병원비로 인해 파산
2. 보험 거부로 파산
3. 소득 상실로 파산
*25년 의료계가 정치에 쓴 로비 자금은 8억 6,700만 달러 (약 1조 3천억 원)
국방 로비는 1억 9,100만 달러 (약 2,865억 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