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결혼식에 울음 터트린 오하영’…현장 영상에 네티즌 감동 물결
||2026.05.17
||2026.05.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16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개그맨 김기리가 사회를 맡았으며, 축가는 소속 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을 비롯해 스테이씨,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가 함께 부르며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양한 현장 영상이 돌며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이 축가 도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팬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이 모습에 여러 네티즌은 “하영이 마음이 이해 간다”, “나라도 울었을 것 같다” 등 폭발적인 공감을 보이기도 했다.
라드와 윤보미는 결혼에 앞서 15일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또한 윤보미는 MC로 활약하던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프로그램에서 결혼을 계기로 물러나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로서, 그리고 배우와 예능인으로서 활동은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