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기쁨 가득’…‘나는 솔로’ 22기 영식, 재혼 4개월 만에 특별한 가족 화보 공개
||2026.05.17
||2026.05.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솔로’ 22기 참가자 영식이 재혼 4개월 만에 만삭 화보를 선보였다.
16일 웨딩 스냅 업체 을지앙상블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영식과 아내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식이 임신한 아내의 배에 귀를 대거나 입맞춤을 나누는 등 부부만의 애정 어린 순간이 담겼다.
파티 호루라기 소품을 활용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영식과 아내는 1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 출연 이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영식이 직접 재혼과 임신 소식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내는 임신 19주 차였으며, 영식은 “내년 5월 둘째 딸이 태어난다”며 “첫째 때보다 더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아내가 자신의 첫째 딸에게 진심 어린 모습을 보였기에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식의 아내는 미혼임을 공개했으며, 영식이 이혼 경험이 있고 자녀가 있는 점 역시 결혼 선택에 영향을 주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식은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싱글대디로 출연해 금융 컨설팅 법인을 이끌고 11세 딸을 양육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방송 이후 재혼에 성공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이번 만삭 화보가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 역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을지앙상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