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생활에 대해 입을 연 티파니 ❤️
||2026.05.17
||2026.05.17
소녀시대 멤버 겸 가수 티파니 영이 최근 방송을 통해 남편 변요한과의 신혼 근황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13일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 출연한 티파니는 결혼 축하를 받으며 “감사하다. 좋은 파트너와 함께 행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시간이 가는 게 아깝다”며 신혼의 소중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변요한의 외조 스타일도 화제다. 티파니의 솔로 컴백 소식에 대해 변요한이 어떤 반응을 보였냐는 질문에 티파니는 “아낌없이 응원해주고 기대된다고 했다”며 남편의 진심 어린 응원을 소개했다. 심지어 변요한은 티파니의 신곡을 자신의 SNS BGM으로 올리며 아내 사랑을 대놓고 표현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4년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됐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완료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한 티파니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월에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신곡 ‘Summer’s Not Over’를 발표했고, 6월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주인공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일도 사랑도 꽉 찬 신혼의 봄.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이 지켜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