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빠니보틀, 경사 알렸다… 팬들 ‘환호’
||2026.05.17
||2026.05.17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이공원 찐팬’으로 알려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동심 가득한 놀이공원 여행을 떠난다.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 세계 상위 1% 수준의 독특한 놀이공원들을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짜릿한 놀이기구 체험은 물론 현지 축제와 먹거리, 굿즈까지 두루 경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노홍철은 특유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로 예측 불가한 여행을 이끈다. 늘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즐겨온 그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즉흥적인 매력과 진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요리 서바이벌 우승 이후 예상 밖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셰프 최강록은 의외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과 달리 남다른 체력과 담력을 갖춘 ‘숨은 롤러코스터 고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그는 “마음속에는 아직 뛰어노는 아이가 있다”라는 말처럼 놀이공원 여행 속에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고경표는 평소 노홍철의 자유로운 성향과 추진력을 좋아해 왔다고 밝힌 만큼 ‘리틀 노홍철’ 다운 면모와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여기에 구독자 257만 명을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은 풍부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하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첫 번째 촬영지를 향해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여행길에 오른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이들이 처음 방문한 놀이공원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쏠린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유쾌한 놀이공원 여행기를 담은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한편 빠니보틀은 지난해 봉사활동을 계기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