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족 같은 분위기’…이하이·도끼, 조카와 함께한 따뜻한 데이트 현장 공개
||2026.05.17
||2026.05.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도끼와 이하이의 최근 다정한 일상이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도끼의 조카로 알려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이는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더불어, 잔디밭에 함께 앉아 게임을 즐기는 장면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끼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이하이와 아이를 촬영하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짜 가족 같다”, “세 가족 느낌이 물씬 난다”, “도끼 표정에서 아빠 미소가 드러난다”,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신혼 부부 같은 분위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2022년부터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열애를 공식적으로 밝혀 주변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MBC ‘무한도전’의 힙합 프로젝트에서 시작됐으며, 당시 이하이는 도끼의 곡 ‘처럼’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후 도끼가 이하이의 ‘FXXK WIT US’에 합류하고, 이하이가 도끼의 생일 앨범에서 피처링을 맡는 등 음악적 협업을 통해 관계를 이어왔다.
최근 두 사람은 SNS 등을 통해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공동으로 설립한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스’에서 듀엣곡 ‘유 앤 미’를 발매하는 등 일과 사랑을 모두 잡고 있다.
사진=이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