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튀김 토핑’에 모두 놀랐다…송훈·김준현, 명동서 보여준 이색 신메뉴 반응
||2026.05.17
||2026.05.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예능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이 17일 명동에서 색다른 떡볶이 토핑 개발기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글로벌 셰프 군단이 명동의 한 떡볶이 매장에서 새로운 메뉴 출시 미션에 나서며, 기존 멤버인 이문정, 장호준 셰프와 새롭게 합류한 송훈 셰프가 호흡을 맞췄다.
이들이 받은 미션은 기존의 틀을 벗어난 떡볶이 토핑 메뉴를 직접 연구·제조해보라는 과제였으며, 이를 위해 셰프들은 프로그램 최초로 사전 회의를 하는 등 세밀한 준비 과정도 진행했다.
새롭게 공개된 토핑 메뉴는 과일을 활용한 튀김으로, 신선한 시도를 예고하며 장호준 셰프가 “보시면 깜짝 놀랄 것”이라고 언급해 그 기대감을 높였다.
송훈 셰프는 “과일 튀김이 바삭함을 잃지 않도록 자체 개발한 반죽법을 썼다”고 밝혔고, 옥수수 전분과 베이킹파우더가 들어간 특별 레시피로 본격적인 조리에 들어갔다.
완성된 과일 튀김은 바삭한 소리와 함께 기존 우려와 달리 모양과 식감을 잘 살려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김준현은 과일 튀김을 맛본 뒤 “정말 맛있다. 튀김옷이 과일에 착 달라붙은 게 신기하다”고 감탄하며, 기존 떡볶이 토핑과는 다른 새로운 조합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채널A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