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아이키와 같이 춤출 수 있다면 여한 없을 것" 특급 팬심 고백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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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15년 만의 완전체 귀환과 동시에 파격적인 댄스곡 '스테이(Stay)'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뮤직비디오 촬영장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했다. 17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아이키와 함께한 정규 4집 타이틀곡 촬영 현장 에피소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스테이'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남규리의 모습과 특별 출연한 댄서 아이키와의 훈훈한 만남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남규리는 촬영장에 등장한 아이키의 퍼포먼스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남규리는 아이키의 춤과 섬세한 표현력에 감탄하며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춤은 말할 것도 없다. 못하는 게 없으시다. 오늘 다시 한번 팬이 됐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이키 님과 함께 춤을 출 수 있다면 여한이 없겠다"라고 댄스를 향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특히 촬영 대기 중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 비하인드와 연예계 생활에 대한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빠르게 친밀감을 쌓았다.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 속에서도 서로를 끊임없이 격려하며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남규리는 "봄기운이 완연한데 드라이브하면서, 또 밤길 운전하실 때도 저희 '스테이'를 들으시면 너무 좋을 것"이라며 "신나고 조금 특별한 음악을 들으시고 싶으시다면 씨야의 '스테이'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15년의 공백을 깨고 발매한 씨야의 타이틀곡 '스테이'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직행했다. 이들은 기존의 가창력 중심 이미지를 넘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귤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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