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 외모 논란 종결’…닉쿤, “완벽 비주얼로 돌아왔다” 팬들 환호
||2026.05.17
||2026.05.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 무대 이후, 닉쿤이 변신한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동안 화제가 되었던 통통했던 얼굴선을 벗어나,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다시 ‘태국 왕자’ 별명을 되찾으며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닉쿤의 변화에 대해 “너무 잘생겼다”, “그리웠던 2PM의 모습이 돌아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과거 2PM 공식 채널 영상에서 보다 후덕해진 모습으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이번 콘서트를 통해 완벽하게 이미지를 회복하며 ‘외모 논란’을 깔끔히 마무리했다.
한편 2PM은 8월 8일과 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약 3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2PM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2PM은 2008년 데뷔 이래 ‘10점 만점에 10점’, ‘Again & Again’, ‘우리집’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2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