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미방분 또 터졌다.. 소외 논란보다 코트 장면이 더 충격?
||2026.05.17
||2026.05.17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31기 영숙 미방분 영상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반응이 갈렸습니다
방송에서는
2대1 데이트에서
소외됐다고 했던 장면이 있었죠
“난 내가 없는 줄 알았어”
그 말이 꽤 강하게 남았는데요
그런데 미방분 영상이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조금 다르게 보였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의외로 더 크게 언급되는 장면이 있었죠
바로 코트 장면입니다
소외였다 vs 챙김이었다,
보는 시각이 갈린 이유
31기 경수, 순자, 영숙의 2대1 데이트
미방분을 보면
경수와 순자가 영숙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모습은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말을 걸어주고
음식도 챙겨주고
이름순으로 술을 따라주기도 했죠
다만
경수와 순자가 개그 코드가
맞는 순간이 있었고
둘만 아는 농담이 오가면서
31기 영숙 표정이
점점 굳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걸 두고
“충분히 서운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고
“그래도 챙겨주려고 노력은 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외를 시킨 장면이라기보다는
영숙이 스스로 거리감을 느낀 순간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2대1 데이트라는 구조 자체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자리니까요
더 크게 번진 건 ‘코트 장면’
이번 미방분에서 더 많이 언급된 건
31기 옥순에게 빌린 코트 장면이었습니다
데이트 응원을 위해 빌려준 롱코트
식당에서 벗어
의자에 걸어두는 장면이 나왔는데
코트 밑단이 바닥에 닿아 있었습니다
이 장면이 캡처되면서
댓글 반응이 빠르게 달렸죠
남의 옷을 너무 막 다룬 것 아니냐는 의견,
의도는 아니었을 거라는 의견..
사실 영상으로 보면
의자 구조상
길게 내려온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빌린 옷이라는 전제가 붙는 순간
사람들은 더
예민하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태도 하나가
인성 논란으로 번지는 이유도
그 지점에 있는 것 같고요
31기 논란, 제작진의 편집도 한몫했을까
걸스 토크에서
영숙의 “소외됐다”는 말이 먼저 나왔고
이후 미방분이 공개됐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제작진이 일부러
대비되게 내보낸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확실한 건
미방분 영상이 공개될수록
출연자에 대한 이미지가
계속 바뀐다는 점입니다
같은 장면이라도
어느 부분을 먼저 보느냐에 따라
인상이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저는 이번 논란을 보면서
소외 발언 자체보다
사소한 태도가
더 크게 번질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연애 프로그램은 결국
관계와 태도를 보는 방송이니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소외였을까요,
아니면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까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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