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족상가 "결혼운? 갔다 오면 좋아" (런닝맨)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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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인 지예은이 족상가의 평가에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은밀한 결제'로 꾸며져 코스 중 하나로 발의 생김새를 통해 성격, 건강, 운세를 해석하는 '족상'이 등장했다. 이날 35년차 족상 전문가가 등장해 지예은의 발을 보며 평가를 내렸다. 그는 "아치가 굉장히 들어가 있다. 좋은 거다. 귀인의 발이고 5년 후에 대박이 날 발이다"라고 말했다. 연애운에 대해 묻자 전문가는 "좋은 거 하고 나쁜 게 있다. 본인의 파워와 에너지는 강한데, 배우자의 파워와 에너지는 약하다. 연애운은 너무 좋다. 하지만 결혼운은 한번 갔다 와야 좋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바타와 공개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는 지예은은 전문가를 향해 "거짓말이다. 어떻게 발만 보고 알 수 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족상가는 "좀 늦게 결혼하면 좋고, 남자가 연하면 좋다"라며 "동갑보다는 연하가 좋다"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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