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견적만 1200만 원’…이혜정 “만족도 200%, 1년 뒤 또 시술할 것”
||2026.05.17
||2026.05.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요리연구가로 유명한 이혜정이 최근 성형 시술을 받은 후 높은 만족감을 토로했다.
5월 13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서는 운동 후 얼굴 시술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혜정은 멍이 남아 있는 상태로 등장했으나, 밝은 표정과 함께 자신이 받은 시술 내용을 소개했다.
이혜정은 실과 콜라겐 삽입, 스킨 보톡스 등 다양한 시술을 받았다고 설명했으며, 만족도가 200%에 이를 정도로 결과에 크게 만족한다고 전했다.
시술 전과 후 사진을 비교하며 눈에 띄는 변화를 직접 실감했다고 전한 이혜정은, 피부 촉감에서도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주변에서 알아보는 사람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기 만족이 컸다는 이혜정은, 시술 효과가 약 1년 정도 지속된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1년 후에 또다시 받을 계획”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성형은 자신을 위한 것”, “더 젊어진 모습이 보기 좋다”, “피부가 한층 좋아진 것 같다” 등 다양한 응원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그는 성형외과 상담을 통해 실 리프팅, 팔자주름, 눈, 하안검 등 총 1200만 원에 달하는 시술 견적을 받은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집 방 한 칸 전세금에 맞먹는 비용이지만, 젊어질 수 있다면 할부로 진행하겠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사진=채널 '빅마마 이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