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몬이 핵심” 서인영의 연애 비법
||2026.05.18
||2026.05.18
“초등학교 때부터 한 번도 안 쉬었다”…서인영, 현재 연애 중 고백에 비법까지 공개
1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는 연애고수 서인영의 연애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을 “연애 타짜”라고 소개하며 “초등학생 때부터 연애 공백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모태솔로라고 밝힌 유튜버 찰스엔터를 게스트로 초대해 연애 강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인영은 현재 열애 중임도 화끈하게 인정했다. 현재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도 공개됐다. 서인영은 “내 친구들이 네다섯 명이 있었는데, 힘든 자리지 않나. 내가 갑작스럽게 ‘여기 와줄 수 있냐’고 했다”며 나름 그의 마음을 시험했다고 밝혔다.
연애 비법 공개도 거침없었다. 서인영은 소개팅 꿀팁으로 “목선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하며, 향수에 대해서는 “처음엔 단향이지만 끝 향에 페로몬이 들어가 있다. 무조건 사귀기 전까진 끌어올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수를 뿌리는 위치로 손목이나 귀 뒤를 넘어 ‘사타구니’까지 언급하며 “걸어가거나 다리를 꼴 때 체온에 의해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서인영은 2007년 전 남편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뒤 꾸준히 활발한 연애 행보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혼, 재혼 등 다양한 화두가 떠오르는 요즘,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하는 서인영의 모습에 “역시 서인영”이라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