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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사령관들의 영지
총대장 겸 8군 사령관
우키타 히데이에 (57만석)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양자빨
다이묘 영지(석고)빨로
21살의 나이에 바지 총대장에 임명됨
1군 사령관
고니시 유키나가 (24만석)
현재 일본의 구마모토 남부의 다이묘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키웠던 심복 중의 하나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다고 함
2군 사령관
가토 기요마사 (25만석)
현재 일본의 구마모토 북쪽의 다이묘
영화나 드라마에서 항상
고니시와 사이가 나쁜 것으로 묘사되는데
이는 영지가 붙어있어서
자잘한 다툼이 많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