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결혼 5년 만에 ‘겹경사’… “축하합니다”
||2026.05.18
||2026.05.18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의 가정사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오종혁 아내 박혜수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에서 넷으로. 로지(첫째 딸) 덕분에 더 많이 웃고, 이제는 또 다른 사랑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종혁, 박혜수는 한복을 차려입은 상태로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혜수는 만삭의 배를 감싸안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아내를 끌어안거나 배에 귀를 대고 있는 오종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오종혁, 박혜수는 어느 때보다 밝고 행복해보이는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보는 이들의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보여요”, “만삭에 이렇게 예쁠 일?”, “오종혁 드디어 두 딸 아빠”, “벌써 딸바보 예약이쥬”, “축하드립니다” 등 반응을 전했다.
오종혁은 지난 1월 아내 박혜수, 첫째 딸 로지와 함께 둘째 성별 공개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오종횩은 “이제 곧… 더보기”라는 멘트와 함께 둘째 성별 공개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오종혁은 “사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딸 둘 아빠면 진짜 좋겠다”라고 고백했고 아내 박혜수 역시 “사실 진짜 상관없지만 딸”이라고 밝혔다.
첫째 딸 로지까지 “동생이 여자일 것이다”라고 예상한 가운데 성별이 여자 아이로 밝혀지자 세 사람은 환호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로지랑 다른 여자아이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 된다. 깜짝아. 얼른 나와”라며 둘째 아이에 대한 애정과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2021년 개인 사업가로 알려진 박혜수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 로지를 얻었다.
오종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