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결혼 8개월만 임신 "현재 16주차, 아이 성별은 아들"
||2026.05.18
||2026.05.18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별사랑이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별사랑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조심스레 소식을 전한다. 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태명은 '뽀기'이며 성별은 아들이다. 신체 변화에 천천히 적응하며 현재 16주차 안정기를 맞이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별사랑은 "두려운 마음이 때때로 들기도 했지만, 삶에 소중한 의미가 더해진 만큼 책임감 있고 씩씩하게 잘 해내고 싶다"라며 부모가 되는 다짐을 털어놨다. 동시에 "남은 시간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잘 품어보겠다. 저희 세 가족을 예쁘게 봐달라"라며 누리꾼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 2017년 정식 데뷔 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TOP6, MBN '현역가왕' TOP7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별사랑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