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나운서 ’61세’ 이금희, 돌연 건강악화로 병원行…’팬들 오열’
||2026.05.18
||2026.05.18
방송인 이금희(61)가 건강 악화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금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죄송하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목감기가 심한 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고 의사 선생님이 묵언을 권하셨다”라며 의료진으로부터 묵언 권고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심각한 목감기와 성대 부종이 겹치면서 치료와 휴식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앞서 이금희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머니의 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급성 후두염을 겪었던 일화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에도 2주 동안 말을 하지 못해 라디오 진행을 중단해야 했던 아픔을 밝히기도 했다.
이금희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과 병원행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걱정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SNS 댓글 등을 통해 “국민 목소리, 얼른 쾌차하시길 바란다”, “라디오 걱정은 하지 마시고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해 달라”, “푹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달라”라며 쾌유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