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이대은 위기 속 접전...이대호 승부처 등장
||2026.05.18
||2026.05.1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접전을 펼친다.
1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연천미라클의 투지에 맞서 반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마운드에 오른 이대은은 연천미라클의 강타자들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 연천미라클의 적극적인 공략이 이어지면서 이대은은 점점 궁지에 몰리고, 경기의 박진감도 높아진다.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파이터즈와 팬들은 열정적인 응원으로 이대은에게 힘을 보탠다. ‘첫 승리’를 향한 모두의 염원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파이터즈 타선은 상대 투수가 바뀐 틈을 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타석에 들어선 선수들은 신중하게 볼을 골라내며 출루를 향한 집념을 보여준다.
집중력을 높인 파이터즈 타자들은 상대 수비를 흔들고, 연천미라클의 내부 분열까지 이끌 예정이다. 차근차근 쌓아 올린 기회가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파이터즈의 ‘믿음의 카드’ 이대호도 승부처에서 힘을 보탠다.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등장한 이대호는 모두의 신뢰에 보답하듯 호쾌한 스윙을 날린다.
김성근 감독은 기대감이 담긴 표정으로 공의 궤적을 확인하고, 장내의 모든 이들도 일동 기립하며 승부의 결과를 지켜본다.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의 2026시즌 개막전은 18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튜디오C1 ‘불꽃야구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