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원 별점 테러 이후... 결국 떠났다는 31기 경수 근황
||2026.05.18
||2026.05.18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솔직히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습니다
방송 한 장면 때문에
31기 경수가 운영 중인 안경원 별점이
1점대로 떨어지고
결국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2~3개월은 안 나온다고 하더군요
예능이 이렇게까지 현실을 흔드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방송 한 장면이 불씨가 됐던 이유
이번 31기 경수 논란의 시작은
순자와 영숙 사이에서의 태도였습니다
특히 위경련으로 힘들어하던 상황에서
슈퍼 데이트권 이야기를 꺼낸 장면
이게 시청자들에게는
차갑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마음의 비중은 다르다면서
행동은 또 다르게 보였고
결정적으로 예고편에서
영숙과 웃는 모습이 겹치면서
감정선이 뒤틀렸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 장면은 솔직히
묘하게 남더라고요
다만 방송은 편집의 산물입니다
한 장면으로 사람을 단정 짓는 건
항상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죠
31기 경수 안경원까지 번진 후폭풍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경수가 운영하는 안경원 리뷰창에
이용 경험과 무관한
1점 리뷰가 이어졌고
평균 별점이 1.2점까지 떨어졌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실제 매장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비판을 넘어서
생활 영역까지 흔드는 상황이죠..
결국 안경원 직원 입을 통해
31기 경수가 2~3개월은
매장에 나오지 않을 거라는 말이 전해졌어요
단순 휴식일 수도 있고
정리의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이번 31기 논란이
본업 자리를 비울 만큼
파장이 컸다는 점이네요
예능 과몰입, 어디까지가 선일까
저는 이 부분이 제일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방송 속 행동은
분명 아쉬울 수 있습니다
화가 날 수도 있고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이
현실 매장 리뷰와
방문 행동으로 이어지는 순간
선은 이미 넘어버린 것 아닐까요
31기 경수의 선택이 옳았는지 그른지는
방송 안에서 판단하면 됩니다
사업장과 생업은
조금 다른 영역이라고 봅니다
이번 일은
출연자 개인의 태도 논란을 넘어서
예능을 소비하는 방식까지
다시 돌아보게 만든 사건 같네요
결국 안경원을 떠났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황이 커진 건 사실입니다
다만 이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인지
또 다른 전환점이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이 글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