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X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시청률 반등 성공 '일일극 정상'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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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다시 두 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하며 일일극 정상 자리를 지켰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36회는 전국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5회가 기록한 8.5%보다 1.7% 상승한 수치로써, 일일극 1위에 해당한다. 반면 KBS2 일일드라마 '붉은진주'은 7.1%, MBC 일일드라마 '첫번째남자'은 5.1%를 기록했다. 한편 배우 윤종훈, 엄현경이 출연하는 '기쁜 우리 좋은 날'은 각기 다른 세대의 인물들이 저마다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가족극이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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