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흥행세 매섭다, ‘취사병’ 7.2% 자체 최고 기록 [시청률]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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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지훈의 흥행세가 매섭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한 티빙·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의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2%,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 방송이 기록한 6.2%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이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판타지 드라마다. 3회 방송에서는 보직 변경 위기를 맞은 강성재(박지훈)가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마음을 돌려 취사병으로 남기 위해 노력하던 가운데, 그가 북한 주민의 귀순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선보인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흥행 가도를 달리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 tvN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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