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 해외서 난리났다… 파장 확산
||2026.05.19
||2026.05.19
배우 김희애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2회에서 김희애가 능숙한 손님 응대와 따뜻한 배려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희애는 점심 식사를 만드는 차승원을 돕기 위해 수란 제조에 나섰으나 계란탕이 되어버리는 해프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툰 요리 솜씨였지만 “너무 맛있다”라는 빵집 식구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김희애는 밀려드는 손님들을 차분하고 능숙하게 맞이하며 홀 매니저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했다. 김희애는 자신을 알아본 손님들의 사진 촬영과 악수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얼굴 보러 왔다”라는 인사에 미소로 화답했다.
‘봉주르빵집’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역시 김희애’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돋보인 것은 김희애의 섬세한 서비스 감각이었다. 프랑스 디저트가 낯선 어르신들에게 빵과 어울리는 음료를 추천해 주는 것은 물론 드시기 편하도록 소분까지 해주는 세심한 배려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곁에서 지켜보던 아르바이트생 디노 역시 그 센스에 거듭 감탄하며 엄치를 치켜 세웠다는 후문이다.
영업을 마친 후에도 김희애의 활약은 계속됐다. 홀에서 함께 고생한 디노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하는 데 이어 뒷정리까지 직접 챙기며 첫날 장사를 빈틈없이 마무리했다.
김희애는 흔들림 없는 응대와 손님 한 명 한 명을 향한 남다른 정성으로 단 하루 만에 ‘봉주르빵집’에 ‘김희애 표’ 품격을 불어 넣었다.
김희애에 대한 국내외 반응도 뜨겁다. ‘봉주르빵집’이 공개 첫 주 라쿠텐 비키의 동남아시아 지역 주간 순위 1위에 등극하며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등 127개국 톱10에 진입했다.
김희애는 물론 ‘봉주르빵집’ 전원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한편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