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댁’ 신보라, 두 아이 엄마 됐다 "저도 아이도 건강" [★한컷]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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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신보라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지난주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네 가족이 됐다"며 "저도, 아이도 건강함에 그저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곤히 잠든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보라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누나는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단다"라며 "너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덧붙였다. 그는 "요 쪼꼬미 목청에 기선제압 당한 감이 없지 않지만 경력자라는 자신감으로 당분간 지지고 볶아 보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보라는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2021년 첫째 딸 출산 이후 이번에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 엄마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보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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