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첫 팬미팅 ‘동창회’ 전석 매진...티켓 파워 입증
||2026.05.19
||2026.05.1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픽하이가 데뷔 첫 팬미팅 매진으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그룹 에픽하이의 첫 번째 팬미팅 ‘동창회’는 지난 18일 일반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동창회’는 에픽하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이다. 앞서 멤버들의 실제 졸업사진을 활용한 포스터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드러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회차 요청까지 이어지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에픽하이는 ‘동창회’라는 타이틀에 맞춰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하고 진솔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특유의 재치가 담긴 토크, 코너를 준비하며 알찬 시간을 예고했다.
에픽하이는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과 콘텐츠로 폭넓은 세대의 팬들과 교감해왔다. 데뷔 첫 팬미팅 ‘동창회’에서 팬들과 어떤 추억을 만들지 관심이 모인다.
에픽하이의 첫 번째 팬미팅 ‘동창회’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아워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