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로맨스 화제...삼색 커플 케미 폭발

EPN|서혜빈 기자|2026.05.1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덕풍마을의 삼색 로맨스로 설렘을 더하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매튜 리, 담예진에 이어 새롭게 고개를 든 러브라인들이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와 쇼호스트 담예진의 로맨스가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두 사람은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큼 달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마주치기만 해도 티격태격하던 지난날과 달리,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 가득한 눈빛과 거침없는 애정 표현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이게 한다.

특히 과거의 상처로 인해 망가진 담예진의 몸과 마음을 정성스럽게 돌보며 회복시켜 주려는 매튜 리의 노력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예쁜 사랑을 이어가던 ‘튜담’ 커플은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현재 이별을 맞은 상황이다.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손을 맞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덕풍마을 영농 후계자 박광모와 히트 홈쇼핑 PD 엄성미 사이에는 이제 막 설렘이 시작됐다. 감자처럼 구수하고 우직한 매력을 지닌 시골 청년 박광모에게 빠진 도시 여자 엄성미의 직진 로맨스가 재미를 더한다.

초등학생 시절 첫사랑을 아직까지도 마음에 담고 있었던 박광모 역시 엄성미의 적극적인 대시에 흔들리고 있다. 연애에 서툰 박광모와 그런 박광모를 향해 직진하는 엄성미의 다음 관계 변화에 눈길이 쏠린다.

매튜 리의 동반자이자 고즈넉바이오 공동 대표 강무원도 덕풍마을에서 사랑을 찾았다. 강무원은 덕풍마을 유일한 카페의 사장이자 박광모의 첫사랑인 문애라에게 반했다.

하지만 강무원은 서울 사람 그 자체인 반면, 문애라는 서울 사람이라면 질색하는 인물이다.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했지만, 흔들림 없는 강무원의 플러팅에 문애라도 조금씩 마음을 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무원이 문애라의 철벽을 뚫고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설렘과 웃음을 함께 전하는 세 가지 로맨스는 오는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이어진다.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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