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사랑의 온기 담았다…‘마치 오늘처럼’ 발매 카운트다운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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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정승환이 따스한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정승환은 지난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DA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승환은 햇살이 스며드는 버스 안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국을 든 채 창밖을 바라보거나 이어폰을 낀 채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사랑의 순간들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치 오늘처럼’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이 삶 속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노래했다면, 이번 신곡에는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정승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진정성을 더했다.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한층 깊어진 음악적 내공이 어우러진 ‘정승환표 발라드’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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