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요한·이주연 대구 데이트...기차 아재 개그 폭주에 MC들 ‘호통’
||2026.05.19
||2026.05.1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이주연이 대구로 당일치기 데이트를 떠난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10회에서는, 김요한이 기차에서부터 달달한 분위기와 동시에 아재 개그를 시도하며 웃음과 민망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MC 이승철과 탁재훈은 “주연 씨 얼굴 볼 낯이 없다”, “차라리 그냥 자!”라며 폭주하는 김요한을 견제하고, 김성수도 “저런 개그 받아주는 여자분들 정말 착하다”며 실드 불가를 선언한다.
대구 맛집 도착 후에도 김요한의 무리수 개그는 이어지고, 이주연은 결국 “혼자 있고 싶다”며 위기감을 드러낸다.
이어 두 사람은 대구의 워터파크를 방문, 김요한은 “같이 물놀이하면 친해지지 않나?”라며 적극적인 코스를 제안한다. 송해나는 “수영복도 없을 텐데 미리 말해줬어야지”라고 반응하며 상황을 유쾌하게 지켜봤다.
이번 회에서는 김요한X이주연의 대구 데이트뿐 아니라, 김성수·박소윤의 ‘펜션 데이트’도 함께 공개되며 다양한 커플들의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