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첫 디지털 싱글 ‘Purple Note’ 발매...청춘의 설렘과 청량함 담아
||2026.05.19
||2026.05.1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청춘의 설렘과 청량함을 담은 첫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효정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urple Note’는 청춘의 맑고 싱그러운 감정을 담은 곡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여름 전조곡 같은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앨범 포스터에서 효정은 푸른 하늘 아래 초록빛 들판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서 있으며, 흰색 셔츠와 네이비 스커트의 교복 스타일링으로 청춘의 순수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노트와 이어폰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설렘과 즐거움을 찾는 청량한 감성을 시각화했다.
이번 신보는 ‘순수함 속의 설렘’을 콘셉트로, 일상 속 청춘의 순간들을 음악과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효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Purple Note는 나만의 청춘 이야기와 감정을 담은 곡”이라며 팬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청춘의 여유와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효정의 ‘Purple Note’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팬들은 앨범과 함께 청량한 5월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효정 SNS
